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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매드독스 1권

까마귀 지음디엘미디어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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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 97911671014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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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게 버림받은 최고의 특수요원
미친개라 불리던 최악의 용병, 차준혁.
사랑하는 여인의 죽음과 자신도 목숨을 잃고 마는데…….
“이렇게 죽을 순 없어!”
죽음의 경계에서 다시 돌아왔다!
“설마 정말로 12년 전인 거야?”
구역질 나는 세상부터 뜯어 고쳐야 한다.
악(惡)을 물어뜯어서라도!!"
"딸칵, 딸칵.
메모하느라 볼펜부터 눌러대다가
자판을 두드려 댑니다.
그렇게 멋진 세상을 써보려 합니다."
"1화. 용병 미친개 (1)
2화. 용병 미친개 (2)
3화. 용병 미친개 (3)
4화. 모이라이의 목걸이 (1)
5화. 모이라이의 목걸이 (2)
6화. 미친개를 깨우다 (1)
7화. 미친개를 깨우다 (2)
8화. 선택의 순간으로 (1)
9화. 선택의 순간으로 (2)
10화. 선택의 순간으로 (3)
11화. 선택의 순간으로 (4)
12화. 선택의 순간으로 (5)
13화. 선택의 순간으로 (6)
14화. 선택의 순간으로 (7)
15화. 정보가 힘 (1)
16화. 정보가 힘 (2)
17화. 시작되는 운명 (1)
18화. 시작되는 운명 (2)
19화. 시작되는 운명 (3)
20화. 살의로 깨어나는 능력 (1)
21화. 살의로 깨어나는 능력 (2)
22화. 살의로 깨어나는 능력 (3)
23화. 부작용이 젠장이네 (1)
24화. 부작용이 젠장이네 (2)
25화. 부작용이 젠장이네 (3)"
"26화. 합격? 투자? 어렵지 않지 (1)
27화. 합격? 투자? 어렵지 않지 (2)
28화. 합격? 투자? 어렵지 않지 (3)
29화. 두 번 군대를 온 기분 (1)
30화. 두 번 군대를 온 기분 (2)
31화. 두 번 군대를 온 기분 (3)
32화. 두 번 군대를 온 기분 (4)
33화. 죽은 이의 인생을 엿보다 (1)
34화. 죽은 이의 인생을 엿보다 (2)
35화. 죽은 이의 인생을 엿보다 (3)
36화. 누가 마음대로 대표하래! (1)
37화. 누가 마음대로 대표하래! (2)
38화. 누가 마음대로 대표하래! (3)
39화. 빗나가기 시작한 운명 (1)
40화. 빗나가기 시작한 운명 (2)
41화. 수상한 뺑소니 사건 (1)
42화. 수상한 뺑소니 사건 (2)
43화. 수상한 뺑소니 사건 (3)
44화. 자존심으로 만들어진 정예 (1)
45화. 자존심으로 만들어진 정예 (2)
46화. 좌천된 사람들을 위하여 (1)
47화. 좌천된 사람들을 위하여 (2)
48화. 좌천된 사람들을 위하여 (3)
49화. 바닥부터 까는 것이 정석(定石) (1)
50화. 바닥부터 까는 것이 정석(定石) (2)"
"51화. 예기치 못한 과오 (1)
52화. 예기치 못한 과오 (2)
53화. 예기치 못한 과오 (3)
54화. 예기치 못한 과오 (4)
55화. 예기치 못한 과오 (5)
56화. 피랍 돈체 둘카누 (1)
57화. 피랍 돈체 둘카누 (2)
58화. 피랍 돈체 둘카누 (3)
59화. 피랍 돈체 둘카누 (4)
60화. 낙성공원 강간살인 사건 (1)
61화. 낙성공원 강간살인 사건 (2)
62화. 낙성공원 강간살인 사건 (3)
63화. 흔적을 쫓는 방법 (1)
64화. 흔적을 쫓는 방법 (2)
65화. 흔적을 쫓는 방법 (3)
66화. 일단 물 먹이는 방법 (1)
67화. 일단 물 먹이는 방법 (2)
68화. 그 나물에 그 밥 (1)
69화. 그 나물에 그 밥 (2)
70화. 기반을 위한 사건 해결 (1)
71화. 기반을 위한 사건 해결 (2)
72화. 기반을 위한 사건 해결 (3)
73화. 조폭문신 연쇄살인 사건 (1)
74화. 조폭문신 연쇄살인 사건 (2)
75화. 조폭문신 연쇄살인 사건 (3)"
"76화. 의미심장한 흔적 (1)
77화. 의미심장한 흔적 (2)
78화. 의미심장한 흔적 (3)
79화. 선택이 필요한 사람 (1)
80화. 선택이 필요한 사람 (2)
81화. 선택이 필요한 사람 (3)
82화. 선택이 필요한 사람 (4)
83화. 선택이 필요한 사람 (5)
84화. 신비주의 회사 모이라이 (1)
85화. 신비주의 회사 모이라이 (2)
86화. 신비주의 회사 모이라이 (3)
87화. 강원도 진룡사(眞龍寺) (1)
88화. 강원도 진룡사(眞龍寺) (2)
89화. 강원도 진룡사(眞龍寺) (3)
90화. 강원도 진룡사(眞龍寺) (4)
91화. 귀빈의 두 번째 방한(訪韓) (1)
92화. 귀빈의 두 번째 방한(訪韓) (2)
93화. 관심이 가는 사건 (1)
94화. 관심이 가는 사건 (2)
95화. 관심이 가는 사건 (3)
96화. 관심이 가는 사건 (4)
97화. 묘한 기류가 흐르다 (1)
98화. 묘한 기류가 흐르다 (2)
99화. 묘한 기류가 흐르다 (3)
100화. 묘한 기류가 흐르다 (4)"
"101화. 살아보겠다는 마음 (1)
102화. 살아보겠다는 마음 (2)
103화. 살아보겠다는 마음 (3)
104화. 살아보겠다는 마음 (4)
105화. 부딪치기 시작하다 (1)
106화. 부딪치기 시작하다 (2)
107화. 부딪치기 시작하다 (3)
108화. 누구도 건드리지 못하게 (1)
109화. 누구도 건드리지 못하게 (2)
110화. 누구도 건드리지 못하게 (3)
111화. 누구도 건드리지 못하게 (4)
112화. 분노가 만든 징계(懲戒) (1)
113화. 분노가 만든 징계(懲戒) (2)
114화. 분노가 만든 징계(懲戒) (3)
115화. 의도치 않은 휴가 (1)
116화. 의도치 않은 휴가 (2)
117화. 14박 15일의 여정(旅情) (1)
118화. 14박 15일의 여정(旅情) (2)
119화. 14박 15일의 여정(旅情) (3)
120화. 죽음이 필요한 시기(時期) (1)
121화. 죽음이 필요한 시기(時期) (2)
122화. 전장을 휘감게 될 살의(殺意) (1)
123화. 전장을 휘감게 될 살의(殺意) (2)
124화. 작전(作戰)이 시작되다 (1)
125화. 작전(作戰)이 시작되다 (2)"
"126화. 죽음으로 얻게 된 대답 (1)
127화. 죽음으로 얻게 된 대답 (2)
128화. 죽음으로 얻게 된 대답 (3)
129화. 콩고민주공화국의 영웅 (1)
130화. 콩고민주공화국의 영웅 (2)
131화. 콩고민주공화국의 영웅 (3)
132화. 국익(國益)이라 불리는 탐욕 (1)
133화. 국익(國益)이라 불리는 탐욕 (2)
134화. 국익(國益)이라 불리는 탐욕 (3)
135화. 그의 선택과 그녀의 고뇌 (1)
136화. 그의 선택과 그녀의 고뇌 (2)
137화. 그의 선택과 그녀의 고뇌 (3)
138화. 김칫국 마시다 뒤통수 맞기 (1)
139화. 김칫국 마시다 뒤통수 맞기 (2)
140화. 김칫국 마시다 뒤통수 맞기 (3)
141화. 김칫국 마시다 뒤통수 맞기 (4)
142화. 잘못 건드리면 최하 반병신(半病身) (1)
143화. 잘못 건드리면 최하 반병신(半病身) (2)
144화. 잘못 건드리면 최하 반병신(半病身) (3)
145화. Ready, Start! (1)
146화. Ready, Start! (2)
147화. Ready, Start! (3)
148화. Ready, Start! (4)
149화. 말하지 못하는 정의 (1)
150화. 말하지 못하는 정의 (2)"
"151화. 정의(情意)만으로 충분하다 (1)
152화. 정의(情意)만으로 충분하다 (2)
153화. 정의(情意)만으로 충분하다 (3)
154화. 생각하지 못한 재회(再會) (1)
155화. 생각하지 못한 재회(再會) (2)
156화. 생각하지 못한 재회(再會) (3)
157화. 공들인 탑이 무너지지 않도록 (1)
158화. 공들인 탑이 무너지지 않도록 (2)
159화. 오뉴월에는 서리보다 벚꽃 (1)
160화. 오뉴월에는 서리보다 벚꽃 (2)
161화. 오뉴월에는 서리보다 벚꽃 (3)
162화. 오뉴월에는 서리보다 벚꽃 (4)
163화. 코퍼레이션 미토스의 게이든 (1)
164화. 코퍼레이션 미토스의 게이든 (2)
165화. 코퍼레이션 미토스의 게이든 (3)
166화. 겉과 속이 다르게 보이는 목적 (1)
167화. 겉과 속이 다르게 보이는 목적 (2)
168화. 겉과 속이 다르게 보이는 목적 (3)
169화. 겉과 속이 다르게 보이는 목적 (4)
170화. 미토스의 용병캠프 (1)
171화. 미토스의 용병캠프 (2)
172화. 미토스의 용병캠프 (3)
173화. 스스로 판 무덤으로 밀어 넣기 (1)
174화. 스스로 판 무덤으로 밀어 넣기 (2)
175화. 스스로 판 무덤으로 밀어 넣기 (3)"
"176화. 숨겨두었던 비밀을 밝히다 (1)
177화. 숨겨두었던 비밀을 밝히다 (2)
178화. 숨겨두었던 비밀을 밝히다 (3)
179화. 믿음이 배신보다 죄가 되는 이유 (1)
180화. 믿음이 배신보다 죄가 되는 이유 (2)
181화. 믿음이 배신보다 죄가 되는 이유 (3)
182화. 초가삼간 태워버리기 (1)
183화. 초가삼간 태워버리기 (2)
184화. 초가삼간 태워버리기 (3)
185화. 때아닌 파리가 꼬일 때 (1)
186화. 때아닌 파리가 꼬일 때 (2)
187화. 때아닌 파리가 꼬일 때 (3)
188화. 때아닌 파리가 꼬일 때 (4)
189화. 너는 멀쩡할 줄 알았냐? (1)
190화. 너는 멀쩡할 줄 알았냐? (2)
191화. 너는 멀쩡할 줄 알았냐? (3)
192화. 따라올 거면 따라와 보시지 (1)
193화. 따라올 거면 따라와 보시지 (2)
194화. 따라올 거면 따라와 보시지 (3)
195화. 따라올 거면 따라와 보시지 (4)
196화. 절대로 두 번은 당하지 않아 (1)
197화. 절대로 두 번은 당하지 않아 (2)
198화. 절대로 두 번은 당하지 않아 (3)
199화. 절대로 두 번은 당하지 않아 (4)
200화. 절대로 두 번은 당하지 않아 (5)"
"201화. 잊지 못할 차가운 시선 (1)
202화. 잊지 못할 차가운 시선 (2)
203화. 잊지 못할 차가운 시선 (3)
204화. 부딪치게 될 차가운 열화(熱火) (1)
205화. 부딪치게 될 차가운 열화(熱火) (2)
206화. 부딪치게 될 차가운 열화(熱火) (3)
207화. 쉽게 무너지지는 않겠지 (1)
208화. 쉽게 무너지지는 않겠지 (2)
209화. 쉽게 무너지지는 않겠지 (3)
210화. One Shot Two Kill (1)
211화. One Shot Two Kill (2)
212화. One Shot Two Kill (3)
213화. One Shot Two Kill (4)
214화. One Shot Two Kill (5)
215화. 남은 블록부터 넘어뜨리고 가야지 (1)
216화. 남은 블록부터 넘어뜨리고 가야지 (2)
217화. 남은 블록부터 넘어뜨리고 가야지 (3)
218화. 남은 블록부터 넘어뜨리고 가야지 (4)
219화. 불신을 상쇄시키는 신뢰(信賴) (1)
220화. 불신을 상쇄시키는 신뢰(信賴) (2)
221화. 불신을 상쇄시키는 신뢰(信賴) (3)
222화. 불신을 상쇄시키는 신뢰(信賴) (4)
223화. 드러나기 시작한 뿌리 (1)
224화. 드러나기 시작한 뿌리 (2)
225화. 드러나기 시작한 뿌리 (3)"
"226화. 완전히 드러난 뿌리 (1)
227화. 완전히 드러난 뿌리 (2)
228화. 완전히 드러난 뿌리 (3)
229화. 완전히 드러난 뿌리 (4)
230화. 하나가 아니었던 뿌리 (1)
231화. 하나가 아니었던 뿌리 (2)
232화. 하나가 아니었던 뿌리 (3)
233화. 하나가 아니었던 뿌리 (4)
234화. 하나가 아니었던 뿌리 (5)
235화. 구속당하지 않는 늑대 (1)
236화. 구속당하지 않는 늑대 (2)
237화. 구속당하지 않는 늑대 (3)
238화. 구속당하지 않는 늑대 (4)
239화. 네놈들에게는 사람이 물건이냐? (1)
240화. 네놈들에게는 사람이 물건이냐? (2)
241화. 네놈들에게는 사람이 물건이냐? (3)
242화. 네놈들에게는 사람이 물건이냐? (4)
243화. 네놈들에게는 사람이 물건이냐? (5)
244화. 가릴수록 드러날 수밖에 없다 (1)
245화. 가릴수록 드러날 수밖에 없다 (2)
246화. 가릴수록 드러날 수밖에 없다 (3)
247화. 가릴수록 드러날 수밖에 없다 (4)
248화. 한 치 앞까지 내다봐야 한다 (1)
249화. 한 치 앞까지 내다봐야 한다 (2)
250화. 한 치 앞까지 내다봐야 한다 (3)"
"251화. 고의로 백기(白旗)를 들다 (1)
252화. 고의로 백기(白旗)를 들다 (2)
253화. 고의로 백기(白旗)를 들다 (3)
254화. 고의로 백기(白旗)를 들다 (4)
255화. 사멸의 끝에서 되살아난 잔재(殘在) (1)
256화. 사멸의 끝에서 되살아난 잔재(殘在) (2)
257화. 사멸의 끝에서 되살아난 잔재(殘在) (3)
258화. 사멸의 끝에서 되살아난 잔재(殘在) (4)
259화. 사멸의 끝에서 되살아난 잔재(殘在) (5)
260화. 사멸의 끝에서 되살아난 잔재(殘在) (6)
261화. 감춰진 흉악한 그림자들 (1)
262화. 감춰진 흉악한 그림자들 (2)
263화. 감춰진 흉악한 그림자들 (3)
264화. 감춰진 흉악한 그림자들 (4)
265화. 핑크빛 바람이 부는 가을 (1)
266화. 핑크빛 바람이 부는 가을 (2)
267화. 핑크빛 바람이 부는 가을 (3)
268화. 핑크빛 바람이 부는 가을 (4)
269화. 핑크빛 바람이 부는 가을 (5)
270화. 죽음과 사건으로 드러난 뒷덜미 (1)
271화. 죽음과 사건으로 드러난 뒷덜미 (2)
272화. 죽음과 사건으로 드러난 뒷덜미 (3)
273화. 우연히 잡은 뒷덜미로 숨통까지 조이도록 (1)
274화. 우연히 잡은 뒷덜미로 숨통까지 조이도록 (2)
275화. 우연히 잡은 뒷덜미로 숨통까지 조이도록 (3)"
"276화. 늙은 사자의 매서운 발톱 (1)
277화. 늙은 사자의 매서운 발톱 (2)
278화. 늙은 사자의 매서운 발톱 (3)
279화. 늙은 사자의 매서운 발톱 (4)
280화. 늙은 사자의 매서운 발톱 (5)
281화. 늙은 사자의 매서운 발톱 (6)
282화. 자신의 무덤으로 향한 발자국 (1)
283화. 자신의 무덤으로 향한 발자국 (2)
284화. 자신의 무덤으로 향한 발자국 (3)
285화. 자신의 무덤으로 향한 발자국 (4)
286화. 자신의 무덤으로 향한 발자국 (5)
287화. 네놈들 저승길 노잣돈은 얼마면 되냐? (1)
288화. 네놈들 저승길 노잣돈은 얼마면 되냐? (2)
289화. 네놈들 저승길 노잣돈은 얼마면 되냐? (3)
290화. 네놈들 저승길 노잣돈은 얼마면 되냐? (4)
291화. 네놈들 저승길 노잣돈은 얼마면 되냐? (5)
292화. 잘려진 꼬리 끝부터 뼈까지 발라버린다 (1)
293화. 잘려진 꼬리 끝부터 뼈까지 발라버린다 (2)
294화. 잘려진 꼬리 끝부터 뼈까지 발라버린다 (3)
295화. 잘려진 꼬리 끝부터 뼈까지 발라버린다 (4)
296화. 잘려진 꼬리 끝부터 뼈까지 발라버린다 (5)
297화. 거짓된 입으로 외쳐대던 진실 (1)
298화. 거짓된 입으로 외쳐대던 진실 (2)
299화. 거짓된 입으로 외쳐대던 진실 (3)
300화. 거짓된 입으로 외쳐대던 진실 (4)"
"301화. 눈과 귀와 입을 쳐냈다면 다음은 손모가지 (1)
302화. 눈과 귀와 입을 쳐냈다면 다음은 손모가지 (2)
303화. 눈과 귀와 입을 쳐냈다면 다음은 손모가지 (3)
304화. 눈과 귀와 입을 쳐냈다면 다음은 손모가지 (4)
305화. 눈과 귀와 입을 쳐냈다면 다음은 손모가지 (5)
306화. 모순이 반복되면 우연이긴 불가능하다 (1)
307화. 모순이 반복되면 우연이긴 불가능하다 (2)
308화. 모순이 반복되면 우연이긴 불가능하다 (3)
309화. 모순이 반복되면 우연이긴 불가능하다 (4)
310화. 모순이 반복되면 우연이긴 불가능하다 (5)
311화. 모순이 반복되면 우연이긴 불가능하다 (6)
312화. 법보다는 입이 빠를 타이밍 (1)
313화. 법보다는 입이 빠를 타이밍 (2)
314화. 법보다는 입이 빠를 타이밍 (3)
315화. 법보다는 입이 빠를 타이밍 (4)
316화. 법보다는 입이 빠를 타이밍 (5)
317화. 다급한 순간일수록 숨을 골라야 한다 (1)
318화. 다급한 순간일수록 숨을 골라야 한다 (2)
319화. 다급한 순간일수록 숨을 골라야 한다 (3)
320화. 다급한 순간일수록 숨을 골라야 한다 (4)
321화. 다급한 순간일수록 숨을 골라야 한다 (5)
322화. 안심하지 마라, 다음은 발모가지니까! (1)
323화. 안심하지 마라, 다음은 발모가지니까! (2)
324화. 안심하지 마라, 다음은 발모가지니까! (3)
325화. 안심하지 마라, 다음은 발모가지니까! (4)"
"326화. 어둠 속을 가르는 시퍼런 바람 (1)
327화. 어둠 속을 가르는 시퍼런 바람 (2)
328화. 어둠 속을 가르는 시퍼런 바람 (3)
329화. 어둠 속을 가르는 시퍼런 바람 (4)
330화. 팔다리가 잘린 몸통은 멀쩡하게 나아갈 수 없다 (1)
331화. 팔다리가 잘린 몸통은 멀쩡하게 나아갈 수 없다 (2)
332화. 팔다리가 잘린 몸통은 멀쩡하게 나아갈 수 없다 (3)
333화. 팔다리가 잘린 몸통은 멀쩡하게 나아갈 수 없다 (4)
334화. 팔다리가 잘린 몸통은 멀쩡하게 나아갈 수 없다 (5)
335화. 바닥을 드러냈으면 뼛속까지 깊게 파내야지 (1)
336화. 바닥을 드러냈으면 뼛속까지 깊게 파내야지 (2)
337화. 바닥을 드러냈으면 뼛속까지 깊게 파내야지 (3)
338화. 바닥을 드러냈으면 뼛속까지 깊게 파내야지 (4)
339화. 자신의 무덤은 스스로 파도 볼 수 없다 (1)
340화. 자신의 무덤은 스스로 파도 볼 수 없다 (2)
341화. 자신의 무덤은 스스로 파도 볼 수 없다 (3)
342화. 허무한 짓거리를 끝내야 할 시기 (1)
343화. 허무한 짓거리를 끝내야 할 시기 (2)
344화. 허무한 짓거리를 끝내야 할 시기 (3)
345화. 탑은 공들인 만큼 빠르게 무너진다 (1)
346화. 탑은 공들인 만큼 빠르게 무너진다 (2)
347화. 탑은 공들인 만큼 빠르게 무너진다 (3)
348화. 탑은 공들인 만큼 빠르게 무너진다 (4)
349화. 탑은 공들인 만큼 빠르게 무너진다 (5)
350화. Epilogue ― 8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