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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로맨스]
  • 은밀한 일탈
  • 남현서
  • 단 하룻밤 은밀한 일탈을 꿈꾸는 이채는, 아버지의 복수를 다짐하는 준을 만나게 되고, 그렇게 시작된 두 사람만의 은밀한 일탈, 불꽃처럼 뜨겁게 타오르는 그들의 뜨거운 욕망 앞에 잔혹한 현실이 다가오는데…. “내 여자가 되지 않더라도 평생 한 가지만 기억하면서 살아.” “…….” “내가 네 첫 남자라는 사실.” “다음에는 팬티 같은 거 입고 나오지 마. 이걸 벗기는 시간도 아까우니까.” “다음에는 이럴 일도 없을 거예요.” “하, 이제 결혼한다 이거지. 그 비리비리한 놈이랑 결혼하면 매일 할 수 있으니까 이제 내가 필요 없다? 그 놈 밤마다 제대로 서기나 할까? 나만큼 널 만족시킬 수 있을 것 같아?” 준이 신경질적인 어조로 말을 뱉어내며 바지 밖으로 꺼낸 남성을 그녀의 안에 박았다.“내 거 맛을 봤으면 다른 남자는 성에 안 찰 텐데.” “무슨 자신감이죠?” “그게 사실이니까. 솔직하게 말해봐. 내가 다시 너한테 박는 생각, 하루에 몇 번이나 했어?” “얼마나 무서운 사람인지 잘 알아. 그런데도 두렵지 않다면?” “셋 중 하나겠죠. 세상 물정 모르거나 아니면 미쳤거나, 죽고 싶어 환장했거나.” “다 맞는 말이야. 세상 물정 모르고 미쳤고 죽고 싶어서 환장했어. 이왕이면 당신 손에서 죽고 싶어. 밤마다 당신 아래 깔려 신음하다 죽으면 소원이 없겠어.” “미친 새끼.”
  •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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