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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사랑은 아프다 1권

허시사랑 지음로망띠끄2009.04.30979-11-258-2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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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딜 수가 없었어. 그런 수모를 당하고도 결혼하고 싶어 하는,
그 남자랑 살고 싶어 하는 내가 너무 싫어서 견딜 수가 없어.


다 버리고 와도 난 당신 안 받아들여. 당신 어머니가 있는 한 절대,
왜나면…… 당신은, 당신은 절대 당신 어머니 못 버리거든.



내 남자만 믿으면 된다. 무서울 것은 하나도 없다.

이혼을 할 경우에는 제시하는 금액의 위자료만 받기.
아이한테 접근금지. 더러운 소문에 휩싸이지 않기.
수준 떨어지는 행동하지 않기.

부모를 일찍 여읜 것도 서러운데 이런 하찮은 취급까지 받아야 한다니.
이를 악물고 잔뜩 억눌린 짐승 같은 울음소리를 잇 사이로 내뱉고 있었다.
내가 이리 당신 엄마에게 모욕을 당하는 동안 이 남자는 뭘 했을까…….
그런 미련한 원망. 생각들.

“병원 와서 의료보험이 안 되서 알아보니까
혼인신고가 안 돼 있던데? 주민등록은 말소가 된 상태고.”

결혼을 했는데 친지만 모여 비밀리에 했다. 신고는 되어있지 않았다.

이제야 꿈결 같은 허상에서 깨어나 현실로 돌아온 느낌이었다.
잠시 나비가 되었던 것이다. 날아다니는 나비가 된 꿈을 꾼 것이다.

“이대로 조용히 물러나거라. 안 그러면 나도 내가 무슨 짓을 할지
장담 못한다. 네가 알아서 물러난다면 아이와 함께 충분히 살아갈
수 있을 만큼의 위자료는 섭섭지 않게 챙겨주마.”

“많이 주셔야 할 거예요. 안 그럼 저도 가만히 안 있을 거니까요.
저야 몸 버렸지, 마음 버렸지. 손해 본 거 투성이잖아요?
하지만 주혁 씨는 손해 보는 거 없잖아요. 법적으로 아주 깨끗한 미혼남인데.”

이제야 아귀가 착착 맞아갔다. 이 모든 일들이.



이젠 천애고아가 아니라 막강한 가문의 막내딸 김종하다.

알고보니 쟁쟁한 대한민국의 대갓집 딸이란다.
대법원장 아버지, 자금력 국내 최고인 은행 회장님인 외할아버지,
큰오빠는 검사에 둘빼오빠는 쟁쟁한 금융가의 후계자.

그런데 천한 몸의 출세에 뱃속의 아이와 죽어가는 그녀를
버렸던 시어머니가 얼씨구나 찾아왔다.

동거에 아이를 가졌던 것까지 들먹이며 빨리 결혼하잔다.


그런 결혼을 하는 게 아니었다.
아니, 애초에 차주혁이라는 남자를 사랑하는 게 아니었다.

하지만 사랑한 건 후회 안 해. 그렇게 온몸과 마음을 바쳐서
열정적으로 사랑을 했다는 건 절대 후회 안 해.

꿈속에서조차 잊을 수 없던 페라리 블랙의 그리운 향.


“평생을 기다려 봐라. 너 싫다고 떠난 그 아이가 돌아오는지!”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제일 많이 했던 생각이 어느 날 초희가 자신을 닮은
예쁜 여자아이의 손을 잡고 환하게 웃으며 자신을 찾아오는 거였다.
아무 일도 없던 듯 약간 미안하다는 얼굴로 아이를 품에 안아 들어올려 안겨주는.

허시사랑.

오래오래 기억에 남는…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언제까지나 쓰고 싶은…
꿈이 많은 아줌마…


[출간작]


그가 내 안으로 들어왔다/ 내 여자라니까/ 미워할 수 없는 남자/ 그대와 영원히/ 슬픈 인연/
사랑을 잃다/ 사랑은 아프다/ 당신이 필요해/ 그의 사랑은/
그대에게 가는 길/ 당신이 필요해/ 밀회/ 그 남자의 사랑법/
내 남자 만들기/ 사랑/ 사랑 시작/ 사랑을 지우다/
언젠가는…/내 여자(내 여자라니까 개정판)/ 어린 연인

다시 사랑/ 다시 행복/ 사랑은 너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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