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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멀리서 본 문명 (SF 럭키팩 7)

캐서린 맥클린 외 지음위즈덤커넥트2021.09.029791165489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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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맥클린 (Katherine MacLean, 1925 - 2019)는 미국의 작가이다. 1950년대 단편 SF 소설로 유명세를 얻었다. 주로 과학적 진보가 개인과 사회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탐구로 유명하다. 그녀의 작품에 대해서는 '비교할 작가들이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그녀의 작품들은 기술적으로 뛰어난 통찰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인간적인 온정과 풍성함이 느껴진다' (대먼 나이트) 라는 평가 등이 있다. 1971년 '사라진 사람 The Missing' 으로 네불라 상을 수상했다.
프랭크 라일리 (본명 Frank Rhylick, 1915 - 1996)은 미국의 언론인이자 SF 작가이다. 1955년 휴고상을 수상한 '그들이 옳았기를 They'd Rather Be Right'의 공동 저자이기도 하다. 대학 졸업 후, 뉴욕 데일리 뉴스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한 후, 한때 백안관 출입 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후 오랜 세월 LA 타임즈에서 여행 평론가로서 활동했고, 다양한 언론 관련 수상자이기도 하다. 1976년 멕시코에서 샌프란시스코까지 도보와 자전거로 여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여행 에세이 역시 유명하다.
해리 로레인(Harry Lorayne)은 1950년대 ~ 60년대의 대중 문학 작가이다.
폴라인 애쉬웰 (Pauline Ashwell, 1928 ~ )은, 영국 SF 작가인 폴라인 윗비 (Pauline Witby)의 가명이다. 윗비는 이 필명 외에도 ""폴 애쉬웰""과 ""폴 애쉬""를 사용하여 작품을 발표하기도 했다. 그녀는 불과 14 살의 나이에, 영국 SF 잡지에 '금성으로부터의 침공 Ivation from Venus'을 발표하면서 작가로 데뷰했다. 가명을 쓴 작가답게 작가의 개인적인 정보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고, 그녀는 가명과 SF 출판으로 유명한 캠벨 John W. Campell 을 후견인이지 대리인으로만 작품 활동을 펼쳤다.
G. L. 반덴버그 (G. L. VANDENBURG)는 1950년대를 중심으로 활동한 SF 작가이다.
레이몬드 피셔 존스 (Raymond Fisher Jones, 1915 - 1994)는 미국의 SF 작가이다. 그의 작품 중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지구라는 섬 This Island Earth""로 1955년 영화로 제작되었다. 그 외에도 다수의 작품이 TV 드라마 시리즈 등으로 제작되기도 했다.
제임스 헨리 슈미츠 (James Henry Schmitz, 1911년 10월 – 1981년 4월)는 독일 출신의 미국 SF 소설 작가이다. 슈미츠 이후의 많은 작가들이 강한 여성 주인공을 SF에 등장시킨 기반을 마련하고, 그 영향력은 SF 소설 내에서 여성과 남성의 시점을 혼용해서 사용하는 기법을 유행하게 만들기도 했다."



"기존 SciFan 시리즈 중 문명사와 현대 문명에 대한 비판적 통찰을 테마로 한 SF 소설만을 모은 작품집이다. 미국의 작은 마을을 대상으로 한 사회학적 실험을 진행해서 전 세계적 파장을 일으키는 사회학자와 모든 몸의 신체 기관이 교체된 상황에서 인간의 인격과 정체성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변호사, 퀴즈쇼를 통해서 사회적 서열을 정하게 된 지구를 방문한 외계인 등을 만날 수 있다.
[눈덩이 효과]
유명한 대학의 총장에 새로운 사람이 부임하고, 그는 사회학과 학과장인 카스웰을 찾아가 사회학 연구에 자금 지원이 필요한 근거를 내놓으라고 압박을 한다. 실질적인 효과가 없는 사회학 연구는 중단되어야 한다는 총장의 의견에, 카스웰은 실제 조직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하여, 자신의 이론이 실질적 가치를 지닌다는 것을 증명하기로 한다. 하나의 조직의 형성과 확장에 대한 이론을 확립하고 있는 카스웰은, 작은 도시의 재봉 클럽을 대상으로 실험을 시작한다. 즉 클럽의 정관과 규칙에, 동기 부여를 강화하는 기제를 반영시키도록 하고, 그 클럽이 얼마나 성장하는지 관찰, 추적하고자 하는 것이다.
[인간에 대한 질문]
노화나 사고 등으로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인간의 신체 기관을 인공 장기들로 손쉽게 교체할 수 있게 된 시대. 동네에서 불량배 짓을 하면서 청소년 시절부터 여러 번 소년원과 감옥을 전전하던 토니 코르피노라는 인물이 재판에 회부된다. 단독으로 샷건을 들고 은행에 침입해 강도 행위를 하려다가 상황이 여의치 않자 흥분해서 행인 2명을 쏴죽이고, 차를 타고 도주하다가 교통 사고를 일으킨 혐의이다. 그런데 재판 준비 도중 의외의 일이 벌어지는데, 시시한 불량배인 토니 코르피노의 변호인으로, 엄청난 명성을 가진 제이크 엠스팍이 선임된 것이다.
[퀴즈 쇼의 외계인]
가까운 미래 어느 시점. 외계의 오르브 행성계라는 곳이 발견되고, 그곳의 지적 생명체들과 지구와의 교신이 이뤄진다. 서로 비슷한 수준의 기술 문명을 가진 두 세계. 오랜 교신 끝에 오르브 행성계의 대표자가 지구를 방문한다. 그리고 미국의 여러 지역과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면서 지구 문화를 배우고 이해한다. 유사한 기술 문명과 신체적 특징 때문에 대부분의 지구 문화가 그에게는 낯설지는 않다. 다만 그가 가장 큰 의문을 가지는 것은 부유한 자와 가난한 자로 사회가 분리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를 영접하고 있는 미국 부통령은, 그 분리는 퀴즈 쇼에 달린 것이라는 흥미로운 설명을 제공한다.
[우주 문화 공학: 사라진 문명]
'대 탈출' 시대 이후, 인류는 우주 곳곳으로 흩어져서 살고 있는 상태이다. 통제 되지 않은 이민과 행성 개척이었기 때문에 인류가 사는 행성이 어디에 있는지조차 서서히 발견되고 있는 중이다. 주인공은 자원 개척 행성 출신으로 사고 뭉치 취급을 받다가 지구의 대학으로 쫓겨나 행성 간의 문화적 문제를 해결하는 '우주 행성 공학'을 전공한다. 마지막 졸업 시험을 마치고, 성적을 기다리던 주인공과 친구들은 갑자기 우주로 납치된다. 그리고 그들에게는 실제 상황인지 숨겨진 졸업 시험 문제인지 모르는 행성의 문제가 제시된다. 과연 주인공은 주어진 문제를 풀고 작은 행성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
[행복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수백만 광년이 떨어진 카펠라 행성에서 두 외계인이 지구를 방문한다. 평화의 종족인 그들은 지구인들과 우호적인 교류를 하고 싶다는 목적을 가지고 왔다. 그들이 도착한 곳 근처 작은 도시인 '행복시'로 향하는 두 외계인.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친절한 도시'라는 휘황찬란한 간판에 이끌려 시골의 작은 마을로 들어선 두 외계인이 발견한 것은 작은 술집. 거친 사내들이 모여서 술을 마시고 도박을 즐기는 그곳에서 외계인은 진정한 지구인 친구를 발견하기 위해서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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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 박사 논문을 작성하고 있는 카메론은 은하 연합에서도 가장 특이한 행성군 하나를 연구 주제로 삼는다. 마코비아 행성군은 몇 백 년 전까지만 해도, 은하 연합의 통제 밖에서 약탈을 즐기고 폭력을 숭상하던 사회였다. 그러나 어느 순간 그들은 약탈을 중지하고 평화를 존중하는 아주 세련된 문명으로 변모했다. 그 변모 속에 숨겨진 원인을 찾는 것이 카메론의 박사 논문 주제이다. 저명한 연구 재단과 은하 연합의 후원 속에 폭력 문명을 평화 문명으로 바꾸는 기제를 탐구하기 위해, 카메론이 마코비아 행성군으로 떠나려는 찰나, 행성군에서는 그의 방문을 저지하려는 시도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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