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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페르세포네의 딸[무삭제판]

하루가 지음로망띠끄200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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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이름의 전자책 모음

명부의 여왕이 된 대지의 딸. 페르세포네(Persephone)
어두운 명부로 끌려가던 날, 슬픔이 하늘을 가득 채웠다.
아름다운 대지의 딸 페르세포네와 그녀를 사랑했던 어둠의 신 하데스
대지의 햇살과 명부의 어둠이 만나 태어난 그녀의 딸 강민주의 처절한 사랑.

사랑.......... 너를 곁에 두면서 내 주위의 어둠이 더 이상 슬프지 않았어. 하지만 너를 아프게 하고 싶지 않아. 가질 수 없다면 버려야겠지.
- 잃는 것이 두려워 버려야만 하는 페르세포네의 딸, 강민주

사랑.......... 하늘을 나는 새가 바다 속의 물고기를 원한다면 물속으로 들어갈 수밖에. 숨이 끊어지는 몇 분을 위하여
- 사랑하기에 그 주위를 감도는 어둠까지 품어 안을 수밖에 없었던 연인 조재현

사랑......... 너를 위해 죽을 수 있다면... 그것도 사랑이라 말해도 되지 않을까.
- 평생을 그 곁에 머물렀으나 가질 수 없었던 그녀의 기사, 유진하

사랑.......... 카스미에 감싸인 야나기의 사사야키. 안개에 감싸인 버드나무의 속삭임.
민주에 감싸인 야나기의 진하.
- 두 사람을 더욱더 강한 속박으로 묶어야 했던 슬픈 그림자, 야나기.

사랑했기에 아플 수밖에 없었던 그들의 처절한 파멸의 집착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난 가슴
시린 사랑의 눈물 꽃.


집착, 알에서 부화한 기러기가 처음 눈에 담은 것을 어미로 인식하는 것 또한 집착이다. 그러나 그 누구도 어린 기러기를 비난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것이 사람에게 향할 때에는 사회적으로 비난 받아야 할 이유가 된다. 사람이기 때문에 세상에서 용납되기에는 너무나 이기적인 정신병으로 치부 된다. 야나기가 민주에게 그러하였고 그로인해 야나기는 진하를 가져야 했다.
“카스미에 감싸인 야나기의 사사야키……. 안개에 감싸인 버드나무의 속삭임…….”
밤이 되어 습관처럼 진하에게 찾아 드는 민주는 언제나 그 빛과 함께 그의 곁에서 잠이 들었다. 그의 곁에 팔베개를 하고 누운 민주의 뒤로 하얗게 감겨드는 야나기 팔을 쓰다듬으며 진하는 잠이 들었다.
커다란 저택의 세 아이들 그 중심에는 늘 민주가 있었다. 그들만의 세상은 언제나 민주를 중심으로 움직였다. 그러나 원칙은 시간이 흐르며 성장하는 진하로 인해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남자가 되어 야나기를 품에 안으며 가슴 벅찬 파도를 온몸으로 맞이했다. 그 파도에 묻혀 점점 더 가라앉는 진하는 그 깊은 곳에 숨겨진 진실을 알고도 헤어 나오지 못했다. 그녀의 안에서 진하는 살아있음을 느꼈다. 바다로 돌아온 연어처럼.
사람들은 연어가 자신이 태어난 강으로 돌아온다고 생각한다. 과연 그럴까……. 연어는 태어나서부터 바다로 나갈 때까지 자신이 태어난 강의 냄새를 기억하고, 회유를 한 후, 그 냄새에 의존하여 자신이 태어난 강으로 돌아온다. 그러나 강으로 돌아온 연어는 바다를 그리워하며 죽어가는 것이었다.
‘사사야키…….너의 주인에게로 돌아가.’
야나기는 그렇게 말했다. 그를 사랑한다 말하면서도 진하에게 돌아가라며 눈을 감아버렸다. 진하의 심장을 산산이 부서져 버렸지만 그는 바다로 돌아왔다. 민주에게로……. 죽어서도 돌아가야 하는 지독한 회귀본능.

하루가 (한은경)


전쟁처럼 치열한 삶을 살아가며

아직도 찬란한 사랑을 꿈꾸기에

오늘도 또 다른 이야기를 쓴다.

로망띠끄 명예의 전당 거주.

 

[종이책 출간]

천녀의 사랑 1, 2

여제 서기단후

무영의 야래향

페르세포네의 딸

작은단후 해지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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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출간]

say say say 틱탁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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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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