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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무기여 안녕

하루가 지음로망띠끄2007.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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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 립 금 :  60원(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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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독특한 그들! 순결한 그놈과 한 번도 아니고 연애만 일곱 번인 그녀
불협화음속의 하모니! 술 못 마시는 남자와 칵테일 바를 경영하는 여자
동물을 싫어하는 여자와 동물 사랑이 직업인 남자와의 만남은?
어머니와 마누라가 물에 빠지면 누구를 구할 것인가의 물음에 대한 모범답안을 밝힌다!

파란만장한 연애사를 뒤로 하고 무기들과 작별을 고한 그녀, 한서영! 그러나 팔자에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도화살은 어찌 할 수 없었던가 새해가 시작되기가 무섭게 깜찍하다 못해 끔찍한 거머리 하나가 들러붙었다. 그런데 이 총각, 늦게 배운 도둑질에 날 새는 줄을 모르는데! 일부종사 이부종사 삼부종사도 못할 명기 팔자, 한서영. 참으로 고단하구나!

언젠가 맞이하게 될 아내를 위해 스물아홉 해를 고이 간직한 순결을 닳고 닳은 여우에게 홀라당 뺏겨 버렸다. 눈물이 날 정도로 억울하고 속이 상해 가슴속에서는 분노의 불길이 치솟는다. 그런데 이 여자, 보면 볼수록 환장하게 귀엽다. 복수를 해야 하는데 도대체가 아랫도리 단속이 안 되는 김천재. 어찌해야 하나. 그냥 이참에 책임지라고 배 깔고 누워 버릴까?

“장난하지 마.”
묵직한 천재의 목소리에 서영의 눈꼬리가 장난스레 올라갔다.
“장난 하는 거로 보여?”
“아냐?”
“맞아 장난. 어른들이 하는 불장난.”
서영의 말에 천재가 몸을 일으키는가 싶더니 어느새 그녀의 몸을 내리 눌렀다.
“애들이 하는 불장난하고 어른들이 하는 불장난하고 차이점이 뭔지 알아?”
“뭔데?”
“애들은 이불에 오줌한번 싸고 말겠지만, 어른들은 그로 인해 평생을 저당 잡힐 수도 있어.”
입술을 댄 채로 속삭이는 천재의 목소리가 자욱한 연기처럼 가라앉았다. 서영은 눈을 감고 천재에게 입술을 열어 주었다. 처음에 느꼈던 조급함과는 달리 부드럽고 잔잔하다. 마치 입술 위에서 나비가 파닥이는 것처럼 간지럽다.
“하앙...”
고양이 같은 서영의 한숨소리. 천재가 그녀의 가슴을 살며시 움켜쥐었다. 매끄럽다. 그의 몸 아래 부드럽게 움직이는 서영에게서 진한 자스민 향기가 피어올랐다. 말캉말캉 손안 가득히 들어오는 그녀의 가슴이 좋다. 조금만 세게 쥐었다가는 녹아버릴 것 같다. 그녀의 자그마한 턱을 깨물며 천천해 내려온 천재의 입술이 서영의 가슴을 베어 물었다. 혀끝에서 오독오독 서 있는 그녀의 젖꼭지가 못 견디게 자극적이었다. 입은 하난데 가슴은 두 개다. 입이 두 개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루가 (한은경)


전쟁처럼 치열한 삶을 살아가며

아직도 찬란한 사랑을 꿈꾸기에

오늘도 또 다른 이야기를 쓴다.

로망띠끄 명예의 전당 거주.

 

[종이책 출간]

천녀의 사랑 1, 2

여제 서기단후

무영의 야래향

페르세포네의 딸

작은단후 해지천후

하얀 깍두기

무기여 안녕

처음처럼 1, 2

은호 이야기

홀인원

환국의 루 1, 2

시크릿 홀릭 1, 2

 

[전자책 출간]

say say say 틱탁톡.

스콜 1, 2

시크릿 홀릭 1, 2

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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